이 짠내나는 와중에 그게 넘 웃김.. ㅋㅋㅋ
회식때 술먹고 뻗은거... 심지어 개진상 부리는것도 이뻐뵈는지..
동네 한바퀴 돌고 와서 창고방에 재우려하고..
여의치 않으면 걍 집에 델따줘도 되는데 굳이 스위트룸.. ㅋㅋㅋ
가만 보면 새벽에 동틀때까지 같이 있음 ㅎㅎㅎ
방뺀다고 보증금 내놔라 하니까 돈없다고... ㅋㅋㅋㅋ
태안갔다 와서도 해영이 낮에 지갑만 들고 나왔는데...
행이 집에 데려다 줘도 되는데..
굳이 평창동에 데려다 놔... ㅋㅋㅋㅋ
행이 무조건 자기 옆에 놔두려고 혈안이.. ㅎㅎㅎ
일 다 해결되면 연애고 나발이고 바로 결혼부터 할라고 들듯.....
늦게 붙는 불이 무섭다더만....
박도경 거의 미쳤음 보니까. 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네 귀여워죽겠음
나도 엄마집 놔두고 왜 호텔에 갔나했다
ㅋㅋㅋㅋ 매우 바람직한 마으으으음!
해영이가 10회에 모텔 가고싶어한거랑 똑같지 뭐ㅋㅋ
연애 말고 결혼?ㅋㅋㅋ
귀소본능처럼 도경은 자신도 모르게 해영이 있을 곳을 그렇게 정한 듯한 패턴을 보여ㅋㅋㅋㅋㅋ 자신의 곁 안보이면 불안하고 잠도 못잘 거야. 이건 전해영 때와는 차원이 다른 사랑인거지.
곱씹어보니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 졸컼ㅋㅋㅋㅋ
해영이 자기 집에 있는데 맨날 전화해서 집에 언제 오냐 집에 같이 가자 이럴 때 알아봤다.
생각할수록 도경이 졸귀ㅋㅋㅋ 어떻게든 자기집에 같이 있으려고ㅋ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그러네ㅋㅋㅋㅋㅋ 아 나도 도경이 같은 옆집남자있었음좋겠닼ㅋㅋㅋㅋㅋ
해영이 집에 어떻게 데려다줘.. 갔다가 덕이엄마한테 걸리면 끝장이란 말이야 오지게 맞을텐데
집에 언제 오냐고 할때 졸귀!! 도경에겐 이미 그집이 우리집인거 해영이 본가잇어도 집에언제오냐고 묻는거 졸귀
집나간 마누라 찾는거같다.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