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들어오긴 쉬워도 나가기가 어려워요. ㅋㅋㅋㅋ
말로 저렇게 해봤자. 계속 그여자 생각나고 주변을 빙글빙글 돌것 같은데..
보고 싶어 미칠텐데.. 옆에 계속 있고 싶어질텐데.. 안보이면 죽을것 같은데..
이런 사랑을 끝낸다고
ㅋㅋㅋㅋㅋㅋ
못끝내.. 끝날수 있음 사랑에 미치지도 않을꺼야.
꽁깍지란 말도 없을꺼야.. 질투도 없을꺼야. 여러가지 감정들이 휘몰아 치지도 않을꺼야.
사랑이 들어오긴 쉬워도 나가기가 어려워요. ㅋㅋㅋㅋ
말로 저렇게 해봤자. 계속 그여자 생각나고 주변을 빙글빙글 돌것 같은데..
보고 싶어 미칠텐데.. 옆에 계속 있고 싶어질텐데.. 안보이면 죽을것 같은데..
이런 사랑을 끝낸다고
ㅋㅋㅋㅋㅋㅋ
못끝내.. 끝날수 있음 사랑에 미치지도 않을꺼야.
꽁깍지란 말도 없을꺼야.. 질투도 없을꺼야. 여러가지 감정들이 휘몰아 치지도 않을꺼야.
ㄴㄱㄴㅋㅋ 몸은 계속 해영이 주변에ㅋㅋ
도경이는 해영이 힘들때 방황하는걸 많이봐서 불안해서 해영이 혼자 못둘것 같은데 따라다닐듯하다
해영이가 거리두고 도경이는 멍뭉이처럼 주위맴돌것 같은데 그러다 계속 해영이가 밀어내니까 의사한테 하소연하듯 그 여자와는 여기까지인것 같아요 하는거 아닐까 - dc App
ㅇㅇ그냥하소연이엇으면
멍멍이가 ㄸ을 끊고 해영이가 술 끊는 게 빠르지
그냥 푸념 태진의 일 오픈되고 해영이 또 상처입고 차라리 잘 된 게 아닐까. 어차피 얼마 못 살텐데 체념도 들어있을 거고 근데 그게 되겠어. 아버지의 빈자리 자신에게 딱 맞는 사랑이 찾아들었는데
맘으로 하는 사랑이 찾아 온건데 한번 그 맛을 들였고. 그걸 쉽게 포기할수 있겠어. ㅋㅋㅋ
추천 백만개 머거
ㅇㅇ 끝까지 가보자했는데 바로 바꿀리가 없고 서해영이 밀어내니까 그냥 의사한테 그런얘기하는거 같다. 그치만 포기 못할꺼야 도경인. 서해영 너무 사랑하니까
ㅇㄱㄹㅇ
희란이가 대사치는것 같은 느낌든다ㅋㅋ
선택권도 없음 해영이처분 기다려야지
ㅇㄱㄹㅇ도경인 사라지지 않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