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질투는 넘 무섭다
이미 도경은 전해영에게 맘이 없어. 그래서 그런지 별 걱정은 안되는데
수를 쓴다고 해도 도경은 안 넘어가.
문제는 한태진 ..
이 사람이 제일 무섭다.
초반에 말했는데 그래서 이 사람 나오는 순간이 폭탄이라고 생각한거임.
남자의 질투는 넘 무섭다
이미 도경은 전해영에게 맘이 없어. 그래서 그런지 별 걱정은 안되는데
수를 쓴다고 해도 도경은 안 넘어가.
문제는 한태진 ..
이 사람이 제일 무섭다.
초반에 말했는데 그래서 이 사람 나오는 순간이 폭탄이라고 생각한거임.
이제 전해영은 서해영선에서 정리가능하겠더라 줘팸가능
포스터에 폭탄 나오지 않았음? 제일 복병 아닐까 싶다 나도
행이도 태진이한테서 맘떠남. 그건 마찬가진데 전해영은 포지션이 문제 일으키기 딱 좋은 포지션이라... 장회장 측근... 태진은 대놓고 복수모드라 겁나고..
장회장 측근이라고 해도 박도경이 신경 전혀 안쓸것 같아 지금의 문제는 서해영을 빼앗길것 같은것이 문제인거지..
깡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