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박는거 그거는 한태진 말고는 아무도 못봤어.

그런데 질투가 나오기 시작할것 같아.

박도경은 서해영때문에 여러감정을 느껴본다고 했는데..

제대로 된 질투는 그때 한번뿐이였거든.

이제 질투라는 감정을 제대로 느껴 보는 거지.

그 차박는 거 그거 도경도 질투라고 생각못하는 것 같고..

시청자가 보기에는 질투가 맞지만.. 저 도경은 생소한 감정이였을 꺼고..

질투가 나온다면 그걸 본인이 스스로 느껴야겟지..

사랑을 느꼈으니 질투라는 감정도 제대로 느껴야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