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연인들이나 죽고 못살던 시절은 있음.. 지나고 나면 덧없지. 인연이 끝나면 그보다 더 허망한게 없음.
익명(182.213)2016-06-03 00:44
ㅇㅇ 그렇기때문에 회상장면나오면 거기이입하면서 쓸쓸해지더라. 우리네사는거랑 다를게없고 또 우리도 누군가릉 그렇게 그리워해봤으니까
ㅇㅇㅇ(122.46)2016-06-03 00:45
ㄴ222
익명(223.62)2016-06-03 00:45
연애할 땐 누구나 좋은 시절은 있음 위기가 왔을 때 그걸 넘어서냐 아니냐로 사랑의 크기가 판별이 나는 거ㅋㅋ
익명(59.187)2016-06-03 00:45
과거의 사랑도 진지했지 근데 서해영 나레이션처럼 자신의 모든 걸 보여주면서 사랑하진 않았음.
익명(118.216)2016-06-03 00:46
추억 돋네
익명(175.214)2016-06-03 00:47
지금 생각해보면 그립기도한데 다시 돌아가면 역시 헤어졌을거 같아
익명(175.214)2016-06-03 00:48
그렇지 그래서 누구의 사랑이 더 크다 아니다 잴 순 없음
익명(223.62)2016-06-03 00:48
근데 이쁜 장면만 떠올리니 이뻐뵈지... 서해 태진 커플은 해영이는 자기 모습 감추고 재고 따졌고 태진은 자존심 엄청 세웠음.. 도경 전해는 도경이 거의 일방적으로 전해영을 돌봐주는 관계였던거 같은데... 겉으로는 예뻐보여도 안까지 파고들면 실상은 다름. 그래서 정작 중요한 순간에 깨지고 만거... 그러니 허무한거지. 진짜 단단한 사랑은 아니었음
어느 연인들이나 죽고 못살던 시절은 있음.. 지나고 나면 덧없지. 인연이 끝나면 그보다 더 허망한게 없음.
ㅇㅇ 그렇기때문에 회상장면나오면 거기이입하면서 쓸쓸해지더라. 우리네사는거랑 다를게없고 또 우리도 누군가릉 그렇게 그리워해봤으니까
ㄴ222
연애할 땐 누구나 좋은 시절은 있음 위기가 왔을 때 그걸 넘어서냐 아니냐로 사랑의 크기가 판별이 나는 거ㅋㅋ
과거의 사랑도 진지했지 근데 서해영 나레이션처럼 자신의 모든 걸 보여주면서 사랑하진 않았음.
추억 돋네
지금 생각해보면 그립기도한데 다시 돌아가면 역시 헤어졌을거 같아
그렇지 그래서 누구의 사랑이 더 크다 아니다 잴 순 없음
근데 이쁜 장면만 떠올리니 이뻐뵈지... 서해 태진 커플은 해영이는 자기 모습 감추고 재고 따졌고 태진은 자존심 엄청 세웠음.. 도경 전해는 도경이 거의 일방적으로 전해영을 돌봐주는 관계였던거 같은데... 겉으로는 예뻐보여도 안까지 파고들면 실상은 다름. 그래서 정작 중요한 순간에 깨지고 만거... 그러니 허무한거지. 진짜 단단한 사랑은 아니었음
ㄴㄹㅇ
그래서 다시 시작한다는 건 모험이더라. 사람이 변하지 않더라고
작가가 또해가 서로 까고 시작하는 과정을 친절돋게 보여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