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처음에 전해영한테 잘못 배달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학창시절 때랑 반대되는 상황이 나올 것 같지 않음?

+근데 해영이가 마음 떠난 상태에서 태진이 구애해봤자 해영이 마음 돌려놓을 수 없는게,
이미 다 끝난 사이인데 태진 혼자 재결합하기로 한 것처럼 굴고 있어서 오히려 부담감만 주는 것 같다.
태진도 안타깝지만 구치소에 있을동안 해영이한테 워낙 많은 변화들이 있어서..
그리고 그 변화들의 중심에는 도경이 있고.
에휴,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짠해서 미치겠네.
한태진도 얼른 미련 버리고 자기 인연 만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