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 나갔을 때 부르긴 했지만 해영이 듣지도 못했다.
사랑한다는 말도 좋지만
오해영이란 이름 사랑스럽게 불러보자
아놔. 태진이 나타나기 전에
이름 좀 불러보자.
그거 마지막에 나올것같음 오해영 사랑한다 라던지
그래 이름 불러.. ㅋㅋㅋㅋ
해영이도 보통 그쪽이라고 하던데 이제 애칭 좀ㅋㅋㅋ
원죄를 고백하려고 ... '해영아'. 하는데 퍽!
그거 마지막에 나올것같음 오해영 사랑한다 라던지
그래 이름 불러.. ㅋㅋㅋㅋ
해영이도 보통 그쪽이라고 하던데 이제 애칭 좀ㅋㅋㅋ
원죄를 고백하려고 ... '해영아'. 하는데 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