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만 보내면 그런소리가 안나오겠지만.
반지도 보냈다면 당연 그런소리 나온다고..
결혼하자는 프로포즈 반지니까..
그니까 그걸 도경이 서해영한테 보낸걸로 오해한다는말? 솔직히 지금 그렇다한들 전해영이 그리화내면서 해명하란식으로 화낼자격이있나? 그게이해가안가
그런데 그게 한태진이 보낸거라고..전해영은 자신이 받고 도경에게 전화해서 헤어졌는데 왜 이런걸 보낸거냐고 해명하라고 할수도 있어. 그런데 도경은 자신이 보낸거가 아니기때문에 한태진이 서해영에게 보낸거라고 생각할꺼야.
전해영이라면 장미가 온다 한들 서해영꺼구나 하고 바로 생각할 듯. 탁구치며 먼저 와줘서 고맙다며 악수까지 한 도경이가 그런걸 자기한테 보낼리 없다는 거 누구보다 더 잘 알지 않을까?
무슨말인진알겠는데 절대납득이안가 전해영이 도경이를그리잘아는데 헤어졌는데왜이런걸보내냐고 묻기이전에 도경이가 이걸 본인한테보냈을리가전혀없다는걸알것같다
전해영 꽃 반지 배달 -> 주인 서해영 보낸사람 한태진 -> 전해영 어이없음 -> 도경과 서해영 사귀는걸로 알고있음 -> 근데 서해영은 한태진에게 꽃과 반지를 받는다? -> 자신은 도경을 진심으로 사랑함 -> 근데 서해영은 도경이 있는데 다른남자에게 꽃과 반지를 받을 정도면 여지를 줬다고 생각 -> 빡침 -> 서해영에게 해명하라고 함ㅋ 내 소설 끝ㅋ
ㄴ차라리이거라면말이될지도
만일이거라해도 전해영이화내는건 개오바인듯싶고 어쨌든이유가궁금하다
해명하라는 거 웃기지 않나. 어디까지나 서해영이랑 도경이 문제지 자기가 끼어들어 뭐랄 상황이 아님. 도경이 친누나 수경이라면 모를까.
ㄴ내말이 ㄹㅇ개오바임 걍이거말고 아예 다른문제일것같은생각이
그니까 그걸 도경이 서해영한테 보낸걸로 오해한다는말? 솔직히 지금 그렇다한들 전해영이 그리화내면서 해명하란식으로 화낼자격이있나? 그게이해가안가
그런데 그게 한태진이 보낸거라고..전해영은 자신이 받고 도경에게 전화해서 헤어졌는데 왜 이런걸 보낸거냐고 해명하라고 할수도 있어. 그런데 도경은 자신이 보낸거가 아니기때문에 한태진이 서해영에게 보낸거라고 생각할꺼야.
전해영이라면 장미가 온다 한들 서해영꺼구나 하고 바로 생각할 듯. 탁구치며 먼저 와줘서 고맙다며 악수까지 한 도경이가 그런걸 자기한테 보낼리 없다는 거 누구보다 더 잘 알지 않을까?
무슨말인진알겠는데 절대납득이안가 전해영이 도경이를그리잘아는데 헤어졌는데왜이런걸보내냐고 묻기이전에 도경이가 이걸 본인한테보냈을리가전혀없다는걸알것같다
전해영 꽃 반지 배달 -> 주인 서해영 보낸사람 한태진 -> 전해영 어이없음 -> 도경과 서해영 사귀는걸로 알고있음 -> 근데 서해영은 한태진에게 꽃과 반지를 받는다? -> 자신은 도경을 진심으로 사랑함 -> 근데 서해영은 도경이 있는데 다른남자에게 꽃과 반지를 받을 정도면 여지를 줬다고 생각 -> 빡침 -> 서해영에게 해명하라고 함ㅋ 내 소설 끝ㅋ
ㄴ차라리이거라면말이될지도
만일이거라해도 전해영이화내는건 개오바인듯싶고 어쨌든이유가궁금하다
해명하라는 거 웃기지 않나. 어디까지나 서해영이랑 도경이 문제지 자기가 끼어들어 뭐랄 상황이 아님. 도경이 친누나 수경이라면 모를까.
ㄴ내말이 ㄹㅇ개오바임 걍이거말고 아예 다른문제일것같은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