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태진이 서해영 본가를 왔다갔다했었어
그다음에 도경이 한태진차를 뒤에서 박고 나서 서해영 아프게 했다고 덤볐어.
이건 정말 자기가 화낼 상황이 아니거든 그런데 질투가 부글부글 끓고 있었거든..
서해영이 아픈걸 옆에서 지켜보고 있어서 그 후에 한일이거든..
그런데 박도경은 이 감정이 질투라는 감정이라는 걸 본인이 몰라.
하지만 이번에 그 한태진이 보낸 장미꽃과 반지 .. 똑같아..
저번에 한태진의 차를 뒤에서 박은거랑.
똑같은 감정이 나올것같아. 이번에는 그 감정을 느낄지도 몰라.
입으로는 포기한다고 하는데 불안하겠지.
떠나갈까봐..
저 윗상황도 서해영때문에 불안해 했어..
이번에도 서해영때문에 불안해 할것 같다.
싸워라~ 싸워라. 근데 싸울때 서해영 울고 있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