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라는 말 ..
서해영이 도경에게 가서 도경에게 말할때 다시한번 말할것 같은건 왜일까?
그전에 대사중에 서해영이 나때문에 울게 될꺼야 보고싶다 말해봐.
이건 서해영이 박도경에게 원하는 말이였어..
그런데 이번에는 난 쉬운 여자니까.
이말은 나중에 서해영이 박도경에게 다시한번 말할것 같다.
나 니까.ㅋㅋ
나 라는 말 ..
서해영이 도경에게 가서 도경에게 말할때 다시한번 말할것 같은건 왜일까?
그전에 대사중에 서해영이 나때문에 울게 될꺼야 보고싶다 말해봐.
이건 서해영이 박도경에게 원하는 말이였어..
그런데 이번에는 난 쉬운 여자니까.
이말은 나중에 서해영이 박도경에게 다시한번 말할것 같다.
나 니까.ㅋㅋ
와 대사 죽인다 로코는 아무나 쓰는게 아니야 역시ㅋㅋ 나도 잘 풀렸음 좋겠다
용서하면서 그 말 할거라 생각함.. ㅎㅎㅎ 쉬운 여자 드립이 그냥 나온게 아니지...
격공
ㅇㅈ. 작가님 떡밥 흘리고 회수하는거 한 두개가 아님.
오히려 이제 도경이에겐 누구보다 어려운여자가 될꺼니까 그래서 그런게아닌가싶은데
대사로 풀면 그렇다는 거야. 난 쉬운여자라는 대사는 서해영입에서 나왔어. 그렇다는 건 나중에 또한번 그 대사를 한다는 거지 대사 회수율보면 나때문에 울게 될꺼야 보고 싶다 말해 봐.. 그건 박도경에게 원하는 말이였는데 10부에서 박도경이 그말을 해 줬지. 그리고 10부에서 난 쉬운여자는 나라는 말이야 나... 나 서해영 본인...
격공
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