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퍼먹고 손가락 깨물고 도망가고 자기야.. 콧소리 작렬하며 안기고 넘 좋으면 욕하고 ㅋ ㅋ 근데 이모습은 본인도 잘 몰랐던 모습인거 같긴 해 그만큼 바닥까지 내보일 사람이 주변에 없었던거지 그렇게 맘대로 자신을 드러내도 되겠다 싶은 사람이 박도경 밖에 없었을거 같아
익명(182.213)2016-06-03 03:24
본모습을 드러낼 수 있는 사랑이 사랑이지
익명(210.103)2016-06-03 03:26
그래서 어쩌면 저 양파망 스타킹도 깨라고 입은거일수도 있겠다 싶어. 솔직히 저 모습은 정말 아니지 않나? ㅋㅋㅋㅋㅋㅋ 정상이 아닌 모습이잖아. 누구한테 보이려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박도경은 아니야. 저런모습을 왜 박도경에게 보여줘야 하는지 박도경에게 이쁜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 거지 서해영 저 모습은 본인도 느꼈을 꺼야 아니라는 걸...
술퍼먹고 손가락 깨물고 도망가고 자기야.. 콧소리 작렬하며 안기고 넘 좋으면 욕하고 ㅋ ㅋ 근데 이모습은 본인도 잘 몰랐던 모습인거 같긴 해 그만큼 바닥까지 내보일 사람이 주변에 없었던거지 그렇게 맘대로 자신을 드러내도 되겠다 싶은 사람이 박도경 밖에 없었을거 같아
본모습을 드러낼 수 있는 사랑이 사랑이지
그래서 어쩌면 저 양파망 스타킹도 깨라고 입은거일수도 있겠다 싶어. 솔직히 저 모습은 정말 아니지 않나? ㅋㅋㅋㅋㅋㅋ 정상이 아닌 모습이잖아. 누구한테 보이려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박도경은 아니야. 저런모습을 왜 박도경에게 보여줘야 하는지 박도경에게 이쁜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 거지 서해영 저 모습은 본인도 느꼈을 꺼야 아니라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