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영이란 인물 자체가 어려서부터 자신의 어두운 면을 들키지 않겠다는 일념 하나로 산 애야.
그런게 옷차림, 태도, 말투, 표정, 손짓, 하다못해 회식자리 선곡까지 하나하나에 다 반영되니까.
남자들은 그 복합적인거에 환장하는거고.
오죽하면 울때도 웃는 표정으로 울겠냐?
아무리 이뻐봤자 옷 못입고 팔자걸음 걷고 남자처럼 말하면 아이고 의미 없다.
외모드립? 아이고 의미없다.
여기서 전해영 까이는것만 봐도 캐스팅 성공이다.
근데 까려면 극중 잘못만 까.
외모드립 캐스팅 드립 하면서 본체 돌려끼기좀 작작해라.
미쳤다고 ㅈㅈㅎ,ㅅㅎㄱ, ㄱㅌㅎ급 외모가 전해영역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