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하는 사람이 결혼(?)할지도 말지 모를 여자친구 아들 부탁으로 이득을 나는 사업에서 투자금 회수를 한다라.....
너무 순진한 생각 아니냐?
장사꾼은 이득이 되면 자식도 파는 족속이며 뭐든 한다.
난 단순히 도경이 때문에 자금 회수했다고 생각안해.
아마 태진 사업에 투자는 했는데 찜찜했던 참에 딱히 자금 회수할 이유가 없었는데 마침 도경이 부탁을 해.
잘됐다 싶었겠지. 그 핑계로 자금 회수하면서 도경에게 자신에게 빚을 남기고 자기도 찜찜한 사업 털었겠지.
장회장 꾼에 너구리다.
절대 호락호락 하지 않고 허술하게 사업에 자금 빼고 말고 할 사람이 아니다.
너무 순진한 생각 아니냐?
장사꾼은 이득이 되면 자식도 파는 족속이며 뭐든 한다.
난 단순히 도경이 때문에 자금 회수했다고 생각안해.
아마 태진 사업에 투자는 했는데 찜찜했던 참에 딱히 자금 회수할 이유가 없었는데 마침 도경이 부탁을 해.
잘됐다 싶었겠지. 그 핑계로 자금 회수하면서 도경에게 자신에게 빚을 남기고 자기도 찜찜한 사업 털었겠지.
장회장 꾼에 너구리다.
절대 호락호락 하지 않고 허술하게 사업에 자금 빼고 말고 할 사람이 아니다.
당연하지
당연하짘ㅋㅋ
대궐같은집에, 메이드 두고 살면서 모시메리 입고 쭈쭈빠 빨고있는 설정 자체가 모순적인 인물을 보여준 장치라고 생각함
맞아 괜히 능구렁이같은 뇐네라고 하는게 아닐거임
아예 투자한거 자체가 사기극이었을수도
한태진 아이템은 알파고 이야기 같이 빼앗기고.. 한태진 자동차예고신에서 발에 쥐난듯 악을 질러대지. 애인도 뺏기고 아이템도 뺏기고 이제 본인에게 남은건 없다.. 자존심 짱짱한 그남자 그 렇게 빈털털이를 보게되는 행이 마음에 있진 않지만 너무 불쌍하기도 하고 일부는 자신의 책임(재혼 안받아주는것)을 느껴 만나고 그것에 질투를 ... 아 또 공상 지대로 드러가네..
이 글은 태진이 무능 하고 도경을 일방적으로 편들려는게 아니라 사업하는 사람이 누구부탁으로 이득 보는 사업을 접는다는게 말이 안된단 말이다. 그닥 투자에 이득이 장회장 생각보다 별로여서 굳이 빼기도 애매한 상황이 아니었을까 거기에 도경이 핑계가 되준게 아닐까 싶어서다. 결국 태진 도경 둘다 피해자 라고 본다.
결국 장회장만 본인 원하는걸 얻은게 아닐까 싶다.
장회장 이 왜이리 미운것일까...늙은 너구리 같애...도경이가 부탁해서 투자 뺀다고 왜 태진이 한테 얘기하나??? 음흉해
ㄹㅇ 도경이 부탁에 돈 뺄 사람이었다면 그 정도 부자가 됐을리가 없다. 딱히 사랑에 눈 먼 노인네도 아닌데 여친 아들이 부탁한다고 투자금 회수하는게 오히려 개연성 없어보인다
도경이 구실댄 건 태진이랑 비슷한 이유겠지. 더 묻지 않고 떨어져 나가줄 이유가 필요했던 거.
너글 다 받는다 - dc App
내말이....... 딱 내 생각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