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하는 사람이 결혼(?)할지도 말지 모를 여자친구 아들 부탁으로 이득을 나는 사업에서 투자금 회수를 한다라.....
너무 순진한 생각 아니냐?
장사꾼은 이득이 되면 자식도 파는 족속이며 뭐든 한다.
난 단순히 도경이 때문에 자금 회수했다고 생각안해.

아마 태진 사업에 투자는 했는데 찜찜했던 참에 딱히 자금 회수할 이유가 없었는데 마침 도경이 부탁을 해.
잘됐다 싶었겠지. 그 핑계로 자금 회수하면서 도경에게 자신에게 빚을 남기고 자기도 찜찜한 사업 털었겠지.
장회장 꾼에 너구리다.
절대 호락호락 하지 않고 허술하게 사업에 자금 빼고 말고 할 사람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