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색깔없고 좀 띨한 것 같기도 하고 왜 그런 애들 있잖아. 인생이 억울할 것 같은 애들
2. 잤니? 너 거짓말 여전히 못한다. 귀여워
3. 해영이라고 하면 해영이집 세탁기가 생각나요. 돌리면 덜덜~~~~~
4. 해영이네 엄마가 ... 어머 나 이거 말하면 안 되지? ㅇㅅㅇ
아 진짜 때려주고 싶었다 퍽퍽
2. 잤니? 너 거짓말 여전히 못한다. 귀여워
3. 해영이라고 하면 해영이집 세탁기가 생각나요. 돌리면 덜덜~~~~~
4. 해영이네 엄마가 ... 어머 나 이거 말하면 안 되지? ㅇㅅㅇ
아 진짜 때려주고 싶었다 퍽퍽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빡쳤음
걍 계속 귀엽다거리는거 개빡침
빙썅... 현실에 있을 법 해서 더 싫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번 진짜ㅋㅋ말하면안되는거 왜말함
존나 개썅년임
싸패같아
ㄹㅇ 빡침
샹 년 - dc App
일부러 더 그런듯. 자기 남자 건드려서.
진짜 진지하게 어퍼컷 날려주고 싶댜
진짜 발암
해영이하테 덜 미안해도 되냐고.. 아예 첨부터 넌 나랑 안돼 이런 식으로 도경이랑 해영이 관계 우습게 여겼던거 딥빡침
따귀를 치고싶었어. 도경이랑 안고 엿먹일때 내 속이 다시원
ㅈㄴ시러........ 아오
1번은 기분 나쁘긴했는데 현실적인 뒷담수준이라 이 들마에 더 애정생겼다ㅋㅋ
개썅년
ㄹㅇ현실적이야ㅋㅋㅋㅋㅋㅋㅋ 소오름돋음 ㅇㅇ
거기다 너는 여전히 착하다고 착해서 좋았다고 한부분. 그냥 만만하다는 소리로밖에 안들림 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