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 뒤늦게 빠졌는데 아직 큰 애정없이 걍 아무 생각없이 정주행 했을때.
제목보고 처음 든 생각이 동명이라 오해가 생긴다는 뜻도 있지만 또 오해영이랑 결혼하게 돼서 또 오해영이구나 하고 느꼈거든.
서해영 입장에선 또 오해영(전해영) 때문에 내 인생 꼬이다가 풀리는 지점.
도경이 입장에선 또 오해영이랑 사랑하고 결혼하게 되는 지점.
그 지점을 지금 드라마로 보여주는거 같고 그래서 전체적인 아웃라인과 남주여주의 심경을 한마디로 표현한 타이틀이 또 오해영 이구나 생각함. 그래서 결혼직전의 둘의 모습을 보여주며 해피엔딩 스러운 열린결말로 끝날수도 있겠다 싶긴 했지만 사고니 뭐니 암시 나와도 비극1도 생각 안했는데 의외로 갤에오니 비극론자들이 많넼ㅋㅋㅋㅋ
드라마에서 자꾸 죽는다고 그래서 그런것도 있는것같아. 나도 너 생각이랑 같음!!!또 오해영 의미
동감
동감222
동감 도경이 마음이 계속 예지를 보내잖아. 도경이 나래이션에서 느끼는 그것들이 마음에서 나오는 소리고 해답을 전하는것같다.ㅋㅋ4회때 해영이가 이제 불행하지말고 같이 행복하자..그러는것같다고 해영이와 행복할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