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영이 서해영보고 '착하다'라고 말하는 거 진짜 너무 현실적인 개무시라서 개소름

사실 서해영은 별로 '착한' 성격 아니고, 개성있고 재밌고 자기 할말 다 하는 성격인데

자기 때문에 비교 당해서 기 못펴고 다니는 걸 '착하다'라고 표현함...


기 못피고 쭈구리처럼 다니는 애들을

'착하다'고 말하면서 

사실은 그 사람이 가진 개성 모두를 무시하고

걍 개성없고 쭈구리인 애로 만들어버리는

그런 화법


너무 현실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