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동거 아닌 동거 하고 있잖아.
이미 창고방에서 살고 있지만 동거 비슷한거지. 그런데 서해영 집에서 그 집 나오라고 하는데 집으로 다시들어갔다가 어느정도 해결되면 창고방으로 다시 들어 가려나.
방구소리까지 들리정도 옆사람이 자야 자기도 정리하고 잘 수 있는... 그런곳이 살만안부디쳤지 모든걸 보는것보다 더 가깝게 존재했을듯
이미 동거 아닌 동거 하고 있잖아.
이미 창고방에서 살고 있지만 동거 비슷한거지. 그런데 서해영 집에서 그 집 나오라고 하는데 집으로 다시들어갔다가 어느정도 해결되면 창고방으로 다시 들어 가려나.
방구소리까지 들리정도 옆사람이 자야 자기도 정리하고 잘 수 있는... 그런곳이 살만안부디쳤지 모든걸 보는것보다 더 가깝게 존재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