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이는 회피하고..해영이가 어떤 식으로던 이해하고 도경에게 말할텐데...궁금하다...해영이 최고라 생각한 대사 둘인데..-나 여기서 좀만 괜찮아 지길 바랬던거지~ 랑- 그거면 됐어. 짠해서 불쌍해서~인데..이 둘이랑 맞먹는 대사 나올듯..
도경이가 뒷걸음질 치면 안됨. 그럼 해영이는 모든걸 다 정리할것 같거든. 그래도 해영이가 도경이에게 와서 대화를 한다는 것이 중요한거지.
뒷걸음하다 망사로 이성상실도경되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