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이는 회피하고..
해영이가 어떤 식으로던 이해하고 도경에게 말할텐데...궁금하다...

해영이 최고라 생각한 대사 둘인데..
-나 여기서 좀만 괜찮아 지길 바랬던거지~

- 그거면 됐어. 짠해서 불쌍해서~
인데..

이 둘이랑 맞먹는  대사 나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