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이가 서해영에게 한짓은 정말 욕들어 먹기 딱이야

완전 개진상을 부렸으니까..


그런데 진상이는 도경이 친구라서 도경이를 걱정할수 밖에 없었어.

그러니 헌팅을 해서라도 해영이를 떼어놓고 싶었을꺼야..

해영이가 옆에 있음 도경이는 주변시선에서  미친놈이 되어 버리는 거니까.

진상이 말이 바로 제 삼자의 시선이야..

친구니까 걱정하는 거야.

이게 아직 드라마에 안나와서 그렇지

후반부에 이거일것 같아.


둘의 문제는 해결봤어.

지금은 그 파혼의 진실에 대한걸 해결 볼차례지.. 그런데 이것도 해결 본다면 ..

다음은 저거일꺼야.

ㅠ.ㅠ



해영이 엄빠가 제일 걱정인거지. 자기딸이 안 좋은 소문에 휩싸이는걸 싫어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