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미래의 장면이 어쩜 바뀔수가 있는 장치가 될수 있어.


만약에 결혼을 하게 된다면 그 과정도 잘 그려야 한다는 거지.

가족들을 설득해 들어가야 할꺼고.

저런 사정을 가족들이 모르고 넘어갈거라고 생각해?


도경맘이 장회장과  결혼하게 되면 도경이의 결혼 간섭안할수 있어?

그리고 서해영네 엄빠는 사정을 몰라서 그렇지.

저 부모가 그 진실까지 안다면 도경이를 받아들일수 있을까?

그러니 제대로 잘 설득해 들어가야 한다는 거지.


이 둘은 결혼파혼의 상처가 크기때문에 이 드라마는 분명 결혼식 장면까지 넣을거라고 생각한거지.

그럴것 같아서.



지금 해영이네 엄빠는 태진이도 도경이도 다 싫다야..

아빠가 선보자고 하잖아.

그래서 해영이네 설득하기 힘들지도 모르겠구나 싶은거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