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회 도경은 오해로 비롯된 자신의 복수사건을 서해영에게 밝힐려고 하지만 타이밍을 못맞추고, 그 사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태수는 서해영과 도경의 모습에 분노한다.
12회 도경과의 시작된 사랑이 마냥좋은 서해영과 반대로 행복하지만 자신의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태수 복수사건에 대한 죄책감으로 도경은 흔들린다.
13회 태수는 서해영과 이름이 같은 도경의 전여친인 전해영에게 모든 진실을 말해버리고, 도경을 설득해달라고 부탁한다. 진실을 알게된 전해영은 도경에게 서해영과의 사랑이 이뤄질 수 없을거라며 도경을 설득한다. 그 사이 태수는 회장을 찾아가 도경이 자신에게 했던 복수처럼 똑같은 방법으로 복수 계획을 세우게 된다.
14회 도경의 오해로 비롯된 태수 복수사건의 전말을 모두 알게된 서해영은 도경에 대해 용서할 수 없게 되고, 이별을 택하게 된다. 역시 태수와도 이별을 선택하게 되고, 태수는 서해영의 숨겨진 도경에 대한 사랑에 분노하며 도경에 대한 복수는 계속하게 된다.
15회 이별에 도경과 서해영, 모두 아파하고 서로 그리워하는 사이, 도경은 태수의 복수에 힘들어하게된다. 그사이 전해영은 회장을 통해서 태수가 도경에게 복수하고 있는 사실을 알게 되고 도경은 도와준다. 하지만 도경의 예고된 교통사고가 일어나는데
16회 사경을 헤메이는 도경, 그의 사고 소식을 접한 서해영은 도경에 대한 자신의 마음이 진심인걸 깨달고 그에게 간다.
17회 깨어나지 않는 도경을 향한 서해영의 진심어린 돌봄이 계속되고 태수는 그녀의 도경에 대한 마음이 진심인걸 느끼고는 떠난다. 역시 전해영도 서해영의 모습에 도경에 대한 마음을 떠나보낸다.
18회 혼수상태의 도경은 꿈속에 서해영과의 아름다운 추억들을 하나하나 떠올리고 있고, 서해영은 그런 도경 옆에서 병간호를 한다. (시간이 꽤나 흐르고....) 혼수상태에 깨어난 도경이 옆에서 자신을 지키고 있는 서해영 발견! 두 사람은 행복한 조우를 하게 된다. 해피앤딩
태수말고 태진
아니 작가 이렇게 안갈듯 너무뻔함. 그리고 해영이 쉽게포기안함. 다시사랑이 온다면 발에채일듯이 사랑한다했음
아니 뭐 글쓴이 궁예니까, 다 좋은데 니가 쓴 대로라면 최소 12회부터 마지막회까지 몽땅 다 짠내잖앜ㅋㅋㅋㅋㅋ 난 이러면 못 본닼ㅋㅋㅋㅋㅋㅋ
태진으로 수정 ㅎ ... 너무 뻔한데 이렇게 갈 것같음
왜냐면... 혼수상태에 빠진 서해영이 계속 기다리는게 진정한 사랑... 뭐 이러면서 ㅎㅎㅎㅎ
이렇게 작가님 안 갈고 같은데
너무 공중파식 진행이네 저대로 안갈것 같음
11.12회는 하나로 모아도 되겠다 11회부터 삼자대면하고 냉각기 들어가던데 그리고 도경이 사고가 18회까지는 안갈껄 - dc App
작가님 우리 머리위에 있으신거같고 회수할거 회수하면서
이대로 진행되면 지금까지 열광한 게 싹 식겠군
너무 흔한 얘기잖아. 설마
다 알아서 아에 모름... ㅋㅋ ㅋㅋ
딱 주말들마 보는줄ㅋㅋㅋ
일단 태진. 그리고 상대는 박해영작가야. 우리가 백날 궁예질해도 단 1도 생각 못한 방식으로 이끌어간 박해영작가라구. 10화까지 따라가면서 내가 느낀건 스포를 봐도 11화에 단짠의 비율도 예상안되는데 이렇게 가긴 힘들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