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절대 사라지지 않을 거다'고 외쳤던 도경이, 자신의 '사라짐'을 알게 된 상황인 만큼 해영에 대한 마음 변화가 당연하다'고 설명했다.마음 변화가> 가보자. 끝까지 가보자.> 그 여자랑은 이렇게 끝내는게 맞는것 같아요. 난 죽을지도 모르니까.둘중 뭘 말하는거임.?
11 - dc App
가보자 끝까지 가보자 아닐까
1번 기사 앞부분이랑 다시 읽어봐
끝까지 가보자는 거.
끝까지 가보자라는게 이여자와 끝이 아니라 마음이 시키는대로 끝까지 가보자는것 같음, 서해영이 이번 파혼이유에 대해 모두 알게 되고 도경이를 미워할테니, 그것은 그것대로 끝내는게 맞을것 같다 생각하는거지
도경에게 끝은 지정된 죽음이고, 그 죽음을 바꿀수 없다고 현재는 그렇게 생각하는것 같음 도경은
다시 읽고옴. 너무 짠내쪽으로 생각했네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