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부터...마음을 깠어.\"
   덕이(김미경)의 야생적 엄마 본능은
   해영(서현진)과 도경(에릭) 사이의
   묘한 썸의 기류를 정확히 포착한다!


▶ 한편, 도경의 엄마 지야(남기애)는
   장회장(강남길)과의 만남에서 마주친
   의외의 인물에 혼비백산하고..!

▶ 그리고 다가온 해영의 생일,
    도경의 마음이 향하는 곳은 바로..!

   믿고 보는 tvN 로코 드라마!
   동명 오해 로맨스 <또 오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