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화를보고나니 사라지는것=죽음 으로 받아들이는 도경에게 난 죽지않는다며 지갑주워서 해영이가 다가왔던것이 도경에겐 사라지지않는 사랑으로 거부할수 없는 운명이되버린거라고 해석한거 봤어

다시복습은못했는데 그때 그장면에서 왜 안죽어요 라는 대사가나왔던건지 작가가 얼마나 큰틀에서 작은 세세한것까지 밑밥을깔아놨던건지 이제야 이해가가더라고



갠적으로 그장면 그대사 너무좋다 도경이는 서해영한테 빠져나올수없을거야 서해영은 사라지지않으니까



진심좋다 그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