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삼자대면하고 난 저녁때 같은데...
해영이 반응이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니 정리하겠다 생각하는건가...
그래서 맘정리 할겸 소리도 딸겸 동해바다 다 같이 가는거고?
끝까지 가보자고 했는데...
생각하자마자 이런...
금방 포기는 안했음 좋겠다..
어차피 또해 둘이 행쇼지만..
앞으로는 쭉 도경이 직진하는 모습 보고 싶음.
흔들리는 해영이 잡아주는것도 결국 도경인데..
보니까 삼자대면하고 난 저녁때 같은데...
해영이 반응이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니 정리하겠다 생각하는건가...
그래서 맘정리 할겸 소리도 딸겸 동해바다 다 같이 가는거고?
끝까지 가보자고 했는데...
생각하자마자 이런...
금방 포기는 안했음 좋겠다..
어차피 또해 둘이 행쇼지만..
앞으로는 쭉 도경이 직진하는 모습 보고 싶음.
흔들리는 해영이 잡아주는것도 결국 도경인데..
포기안할걸 해영이 처분을 기다리겠지
난리나고 해잉이 멘탈 터졌으니 기다리는 수밖에 없는거 아닐까 어제 밤 촬영 보니 쓰레빠 신고 찾아오는 씬 있던데 해영이가 도경집
기다리는거 싫어.ㅜㅜ 방관자 하지마..ㅜㅜ
해영이 기다리는거 같음
ㄴㄴ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 도경이는.
기다리더라도 어필은 하며 기다렸음 해서... 하.. 진짜 개답답 + 소태밭일듯.. 요번주는.. ㅠㅠ
해영이의 선택에 맡겨야 함. 어쩔수 없는거지.
저럴때는 여자에게 시간을 주는게 정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