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삼자대면하고 난 저녁때 같은데...

해영이 반응이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니 정리하겠다 생각하는건가...

그래서 맘정리 할겸 소리도 딸겸 동해바다 다 같이 가는거고?

 

끝까지 가보자고 했는데...

생각하자마자 이런...

 

금방 포기는 안했음 좋겠다..

어차피 또해 둘이 행쇼지만..

앞으로는 쭉 도경이 직진하는 모습 보고 싶음.

흔들리는 해영이 잡아주는것도 결국 도경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