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영을 안타깝게 여기고 이해하려 하는 도경=수경
수경이 과거 좋아했던 남자를 직접 만나서 현실을 직시하는 게 도경이 전해영 만나 정리하는 거랑 비슷했다고 느낌
자기를 밑도 끝도 없이 좋아해주는 여자(서해영)가 있는 도경=훈
안나가 훈이에게 주는 사랑이 서해영과 묘하게 겹쳐
과거 여자의 문제를 피하는 도경=진상
유부녀랑 얽힌 문제로 도경이네 집에 피신해 있는 게 전해영의 문제를 피하려했던 도경 같아
같은 집에 사는 인물들이 모두 실재하는 인물이 아닌거 같다는 느낌을 자꾸 받아
11화 보고 싶어서 개똥망상이 자꾸 드는군ㅋㅋㅋㅋ
신박하다
되돌이표, 데칼코마니라고 리뷰 몇개보면 나옴
신박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거 로코 아니자나. 난 격정멜로 소스가 많이 들어간 로코라고 믿고 있음.
이건너무갔다ㅋㅋㅋㅋ그래도 신박함ㅋㅋㅋㅋ
하긴ㅋㅋ 드라마가 저러면 ㅈㄴ 이상하지
그렇게 되면 울드라마 장르가 어떻게 되는거지?
끼워맞추기 비약이 좀 심한듯ㅎㅎ
킬미힐미 인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