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화에서 난 쉬운여자야 라는 대사가 무려 9번 나왔거든
지금까지 거의 모든 대사가 허투르 쓰인적 없는 요 드라마상
분명히 해영이 도경에게 힌트를 준걸지도
"내가 오란다면 오고 가란다면 가는 쉬운여자인줄 알아?"
는
결국 니가 어떤 잘못을 했어도 너가 잡으면 너한테 갈수밖에 없는 너에겐 쉬운 여자라는 뜻일지도
10화에서 난 쉬운여자야 라는 대사가 무려 9번 나왔거든
지금까지 거의 모든 대사가 허투르 쓰인적 없는 요 드라마상
분명히 해영이 도경에게 힌트를 준걸지도
"내가 오란다면 오고 가란다면 가는 쉬운여자인줄 알아?"
는
결국 니가 어떤 잘못을 했어도 너가 잡으면 너한테 갈수밖에 없는 너에겐 쉬운 여자라는 뜻일지도
뭔진 모르겠지만 ... 스포로 떠돈 짤 보면 몇가지 가정이 생기는데 말 못해줌
도경아 그녀를 잡아요~~~~
처분만 기다리고 가만있음 안됨 움직여야지 도경이
근데 그렇게또 막 움직이기에는 도경이가 스스로 매인게너무많음 자기가죽을거라는것도 그렇고 한태진일도그렇고 ㅜㅜㅜㅜㅜㅜ
간단한일이아님 도경이는 진짜 이러지도 저러지도
선택권을 넘기긴 했지만 도경이가 움직여야 하는것도 맞아.
해영에게도 생각정리가 필요 그런다음 결국 해영이 갈거야 도경에게
해영이는 계속 좋아 한다고 확신을 줬는데... 아직 도경이는 사랑에 대한 확신을 해영이한테 다 못준듯... 언제든 왔다갔다 할수 있다고 생각할지도... 도경아 확신을 줘...
음.......... 글쎄....
도경아 해영이 쉬운여자다 더이상 뭣이 중헌디?
잡자.잡아보자
박도경의 변화가 스토리의 중축임 당연 도경이 움직이겠지 기획의도 봐도 달리 살아보리라~ 이럼
세상 많이 변했다고 하지만 아직도 남자가 여자를 잡아야지..
해영이는 도경의 사랑을 의심하게 되지 않을까. ㅠㅠ 그러니 대놓고는 못해도 해영의 주위를 맴돌아야지. 해영이라면 알아줄거야. 도경의 슬픈 눈과 그 속에 아픈 상처 그리고 자신을 상처 입히기 위해 한 행동이 아니라는 것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