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짐을 덜고 도경해영 꽁냥꽁냥.
쪽방도 다 오픈되고 해영이 해준 아침밥 먹은 수경이는 시그니처 메뉴가 아닌 기본에 충실한 장수할 레스토랑으로 발전시킴. 해영의 솜씨 덕에 수경의 태아는 아침마다 밥밥밥!
해영의 활약으로 능력을 인정받고 전해영 입지 좁아지고
계약만료되서 떠남.
같은 이름으로 힘들었던 것이 입장전환이 되며 깨닫게 됨.미안하다는 사과.
도경 사고는 ..모르겠다.
어쨋든 잘 깨어나서 해피엔딩.
결혼 전날엔 수갑차고 둘이 꼭 붙어서 잠.
전해영거는 좀 오바다
????
결혼전날 꼭 붙어있을거같긴하다
약간 아침드라마 해피엔딩 느낌인데 ㅋㅋㅋ
유치해
드라마를 넘 많이보신듯 그지같다
막줄에 올인ㅋ
너무 과한 해피엔딩아냐? 근데 읽는 내내 기분은 좋다ㅋㅋㅋㅋㅋ
mbc 아침드라마 식 전개 ㅎㅎㅎ
응 아니야
궁예 맞니? 일단 캡쳐
주말 or 아침 들마 같어ㅋㅋㅋ
막줄 받을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개 유치해 ㅋㅋㅋㅋㅋㅋ 공중파도 이렇게 안하겠다
이거 그거야? 내딸 오해영?
ㄴ 아니 지난번 그건 내딸오해영의 유혹.
근데 수갑은 존웃 ㅋ ㅋ ㅋ ㅋ ㅋ
막줄 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