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 사업은 태진의 변호사 친구의 뒷돈빼기로 부실상태였음. 그것이 직접적인 원인.
마음의 짐을 덜고 도경해영 꽁냥꽁냥.

쪽방도 다 오픈되고 해영이 해준 아침밥 먹은 수경이는 시그니처 메뉴가 아닌 기본에 충실한 장수할 레스토랑으로 발전시킴. 해영의 솜씨 덕에 수경의 태아는 아침마다 밥밥밥!

해영의 활약으로 능력을 인정받고 전해영 입지 좁아지고
계약만료되서 떠남.
같은 이름으로 힘들었던 것이 입장전환이 되며 깨닫게 됨.미안하다는 사과.

도경 사고는 ..모르겠다.

어쨋든 잘 깨어나서 해피엔딩.
결혼 전날엔 수갑차고 둘이 꼭 붙어서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