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불구하고 극중 상황이 너무 와 닿아서
작가 능력이 보통이 아니구나 했는데
인터넷 둘러보면 이해가 안 된다는 말이 심심찮게 나와서
나보다 심한 감정고자들이 더 많은 건가
드라마를 띄엄띄엄 봐서 그러나
그냥 생각을 안 하고 보나
좀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