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영이 자기는 참 쉬운 여자라고 했잖아 근데
역설적으로 굉장히 어려운 여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함..
뭐냐면 마음 가는대로 쉽게쉽게 행동하지만
나중에 도경과의 관계에 진실을 알았을때
과연 서해영은 쉬운여자가 될 수 있을까?
나중에 이런 문제로 도경이가 피가 끓는 상황이 오지 않을까 생각함..
그래도 나중에 가서는 그 사랑하는 그 마음이 쉬운여자로 돌아가는
중요한 원인이 될듯..
서해영이 자기는 참 쉬운 여자라고 했잖아 근데
역설적으로 굉장히 어려운 여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함..
뭐냐면 마음 가는대로 쉽게쉽게 행동하지만
나중에 도경과의 관계에 진실을 알았을때
과연 서해영은 쉬운여자가 될 수 있을까?
나중에 이런 문제로 도경이가 피가 끓는 상황이 오지 않을까 생각함..
그래도 나중에 가서는 그 사랑하는 그 마음이 쉬운여자로 돌아가는
중요한 원인이 될듯..
해영은 삼급수임을 스스로 자각하는 존재인데. 자존감은 높지. 그리고 전해영을 만나고 노래방에서 최악의 짓을 저지르고 나와서 그를 보고 힘내 자신에게 힘을 주는 사람을 포기할 수 없지. 자신의 과거에 전해영 때문에 도경이 일을 치루면서 자기에게 파장이 왔다고 그를 포기하지않을거 같음. 그런데 포기해야한다고 생각할듯. 왜냐면 도경이 전해영때문에 일을 치뤘다는건 전해영을 좋아하고 있다는 증거로 생각할 수 도 었어서.. 도경도 절대 거의 절대적으로 해영을 받아 들일 수 없는것을 서해영도 알게 되는것..
오늘 일어나면서 쉬운여자라고 한거 생각났는데 도경이한테 해영이가 자기 사랑해도 된다는 암시같다는 생각들더라. 그냥 해영이 파혼을 거슬러 올라가면 도경이는 절대 해영이에게 다가갈 수 없는 거잖아. 물론 사랑을 재지않겠다는 해영이 마음의 표현이기도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