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이 부모님 앞에 무릎꿇고 장미꽃 반지들고 행이한테 찾아가고 그거 말하는거일듯
장회장너무 능글 맞아. . 마음이 검은것같아 도경엄마도 쫌 안된듯. 그냥 영화하나 대박나지. 태진이는 에구. . 범죄잔되지말쟈
태진이 성격을 봤을때 사고내는 설정이 어색하긴해. 태진이 계산적이고 자존심 세고 성취욕 강한 타입인데 사업가로 재기를 꿈꾸는 상황에서 그런 위험한 일을 할까?
태진이가 사고낼거같진않은데
또해가 친하게 지낸다는 걸 알면 태진을 아는 해영이 도경을 분해해버릴걸 잘 알고 도경을 위해 해어지고 .. 못만나 그렇게 처절한 새월을 보낼듯.
행이 부모님 앞에 무릎꿇고 장미꽃 반지들고 행이한테 찾아가고 그거 말하는거일듯
장회장너무 능글 맞아. . 마음이 검은것같아 도경엄마도 쫌 안된듯. 그냥 영화하나 대박나지. 태진이는 에구. . 범죄잔되지말쟈
태진이 성격을 봤을때 사고내는 설정이 어색하긴해. 태진이 계산적이고 자존심 세고 성취욕 강한 타입인데 사업가로 재기를 꿈꾸는 상황에서 그런 위험한 일을 할까?
태진이가 사고낼거같진않은데
또해가 친하게 지낸다는 걸 알면 태진을 아는 해영이 도경을 분해해버릴걸 잘 알고 도경을 위해 해어지고 .. 못만나 그렇게 처절한 새월을 보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