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에만 집중하기보다 도경(에릭 분)이 해영(서현진 분)의 허리를 감싸는 손, 해영이 도경의 목에 감싸는 팔, 키스 후 서로를 안고 있는 모습 등을 통해 두 사람의 감정적인 해갈, 서로를 갈구하는 정서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기사 일부 발췌 한건데

나샛이 저부분에 정말 헉 했거든

역시

감독님이 심쿵의 핵심을 제대로 짚으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