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에만 집중하기보다 도경(에릭 분)이 해영(서현진 분)의 허리를 감싸는 손, 해영이 도경의 목에 감싸는 팔, 키스 후 서로를 안고 있는 모습 등을 통해 두 사람의 감정적인 해갈, 서로를 갈구하는 정서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기사 일부 발췌 한건데
나샛이 저부분에 정말 헉 했거든
역시
감독님이 심쿵의 핵심을 제대로 짚으셨어
키스에만 집중하기보다 도경(에릭 분)이 해영(서현진 분)의 허리를 감싸는 손, 해영이 도경의 목에 감싸는 팔, 키스 후 서로를 안고 있는 모습 등을 통해 두 사람의 감정적인 해갈, 서로를 갈구하는 정서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기사 일부 발췌 한건데
나샛이 저부분에 정말 헉 했거든
역시
감독님이 심쿵의 핵심을 제대로 짚으셨어
역시, 감독님. 배우신 분......
맞아 저부분이 발려 - dc App
ㄹㅇ 배우신 분은 다르다
ㄹㅇ 나샛이 드러누운 포인트네 ㄷㄷ 역시 사람은 배워야해
씬을 예쁘게만 찍으려하기보다 인물들 감정을 제대로 보여줘서 좋았지 절절함이 더 와닿고
진짜 감정표현 잘되었더라. 마지막에 헉 하고 멈출때도 각자의 입장에서 감정최고고...
저장면에서 부르르 떨었으면 너무 변태가되려나?...
ㅇㅇ
나두나두........ 진짜 키스보다 글에 언급된 그 부분들이 난 더 심쿵하고 여운이 강했거든... 서로를 정말 사랑하고 있구나~하고.. 아고~ 감독님 짱드셈~!!
배운변태
손.허리.쓸어내림..꺄악~~~~
ㅎㅎ 배운 변태가 포인트를 너무 잘 알죠? ㅎㅎ
배운 변태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