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방 볼 때도 정말 듣기 싫었는데...

참! 엄마가 엄마가 하지 말라고 내가라고 하라고 말하는 도경이 참 안쓰럽다

장기라도 팔아서 갚을 거면

애초에 빌리지 말지...

그 놈의 한방!

도박에 중독된 거랑 뭐가 달라...쯧쯧쯧

도경이 주위엔 정말 짠한 사람 군집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