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아침 일찍 찾아갔는데 없었고
공교롭게 집앞에서 기다리던중 약수터 다녀온 해영이 부모님 만남
[해영이 아버지 손에 약수터 갈때 가는 물통 들려있음]
해영은 이미 태안에서 조개 먹고 뽀뽀하고 도경이랑 차에서 서울 올라오는길에
도경이 무릎에 머리 얹고 풀침 때리고 창고방가서 씻고
도경이가 출근 시켜주기로 한 모양 "나중에 봐요" 하는거 보니 씻고 나온다고 들어간것 같음
해영이 회사에 기다리다가
출근길 도경이가 데려다 주는거 보고 빡이 돈거지
남자의 상상력은 그런쪽으로 존나 빨리 도니까 저것들 둘이 이미 갈때까지 간거라고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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