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서현진이란 이름을 안건 이누야샤 ost였지.



근데 백수지로 우왕ㅋ굿 했지비



근데 친구놈이 지지난주 화요일에 또 오해영이라고 서현진 나오는거 있다드라고


사실 예고편은 봤지 몰랐거든


기대를 안했어,



뭐 그냥 그렇겠지


근데 백수지는 병신미였다면


오해영은 병신미 + 처절함 +  "안타까움" 이더라.


근데 그걸 소화하드라고.



어려운 길을 걷네 참.



난 백수지도 좋고 오해영도 좋지만



오해영에 한표를 던지갔어.


오늘 문앞에서 나 심심하다고 라고 외칠때 오 연기 잘한다 싶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