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솔직히 ㅋㅋㅋ
예견한건 아니었는데
그 달려오는 찰나에
상황파악되면서 표정 변하는 도경이ㅋㅋ
그와중에 찰떡같이 또 안아준다ㅋㅋㅋㅋ
그게너무 좋음ㅋㅋㅋ

배짱좋게 또 뛰어드는 해영이나
그새 적응하고 안정적으로 받아안는 도경이나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