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이가 자기차에 지갑 놓고간 도경이한테 지갑 던져주는데
도로 중간에 떨어진거 줍지도 못하고 안절부절하는데
존멋 걸크 취중 서해영이 또각또각 구두 소리내면서 걸어가서
유유히 줍고 오는 장면
그러고 난 안죽어요 이러는데 가슴이 철렁해
그래서 결론은 또망진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