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서해영이난 안죽어요.내가 요즘 가장 원하는 게 죽는건데.내가 원하는 건 항상 안 이루어지거든요.그니까. 난 안죽어요.고맙다고 좀 하죠?이 대사 칠때.... 그리고 그니까. 하고 한 템포 쉴 때아...이번생은 망했구나....싶었음ㅎㅎ그리고 끝나자마자 바로 또갤 들어옴ㅋㄲㅋㅋㅋ
난 저번주에 4회 끝나고 월요일 언제오지? 하는 순간 현창을 실감했다 ㅋ
난 도로로 걸어가는 장면부터
신발 현관에 놔줄때...아 올것이 왔구나 했음ㅋ
입덕부정하다 그게 어떻게 아무것도 아니야에서 인정
서해영 길에서 울면서 갈때 아.... 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