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소리에 흠칫

뛰어오는거 보며 고개 살짝 절레절레

아냐 아냐 이건 아냐 하는듯 하는데

막상 해영이 안길때
점프할때 이미 손은
해영이 받아안을준비하러 앞으로 뻗어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