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영 아파서 떠났다고 변명하다 아닌거 들통나고 이제 마음은 사라지고 미움만 가득한 도경이 보고 도경이 떠난거 미친듯이 후회할듯
언제든 돌아오면 있을 줄 알았는데 이미 시간이 많이 지난걸 체감할듯
아픈거 아닌 이유-마라톤,술,오랜유학,스펙,페북에 올린 사진 등
도경은 전해영한테 이제 별로 감정없고 오히려 서해영한테 신경쓸듯
자기가 결혼 망하게 만든 사람이라 좋아할 순 없는데 자꾸 마음이 감
그리고 서해영도 자기 좋아하는 것 같애.. 기분은 좋은데 죄책감 만땅
계속 밀어내기로 결심함 그 과정에서 전해영하고 일부러 잘되는 척 말하고 서해영 포기하게 만들듯
근데 서해영은 포기 1도 안함 계속 쭉 직진 쿠크 맨날 박살나지만 그게 인생이었던 서해영은 이미 강철임
그러다가 너무 마음이 흔들리는 자기가 싫은 박도경이 확실하게 서해영을 밀어내기로 결심하고 전남친 일 고백함
서해영 결혼 박도경때문에 깨진거다 하고ㅇㅇ
서해영 멘붕, 그래도 박도경 좋음.
아마도 서해영은 전남친이 자기한테 말 안하고 그렇게 일을 한 거에 대한 얘기를 전남친 출소하고나 면회가서 말할듯
서해영음 그 전남친한테 딱히 마음 없는 상태일듯
ㄴㄴ 박도경이 직접 고백 하진 않을듯 말하려고 망설이는데 한태진이 출소하고 다 알아내서 서해영한테 말하겠지 그자식 좋아하지 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