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비싸단 얘기 아닌가? 서해영이 처음 약속장소 듣고 이렇게 비싼 데를? 이라고 했잖아. 이렇게 너무 비싼데 안 어울려로 들었음.
그냥 전해영이랑 같이 있는게 싫었던거 아닌가?
ㅋㅋㅋ 생각보다 서해영을 휠씬 잘 아는 도경이야.. 캬륵
마저 은근 무시해ㅋㅋ
다음에 다음에~ 서해영이랑 도경이랑 둘이 꽁냥거릴때 해영이가 그 스테이크집에 가서 고기 다시 사달라고 하고 먹었음 좋겠다
무시한게 아니라
무시하는게 아니라 취향을 아는거 같은데 ㅎㅎㅎ
취향을 아는거
이미 동네에서 서해영이 야무지게 쌈싸먹는거 봤으니까 ㅋㅋㅋㅋㅋㅋ
전혀 무시한다고는 안느껴졌는데 ㅇㅇㅇㅇㅇ사달라고하면서 그런대말할여자가 아니라는걸아는거지 취향이랑
취향을 아는거지 여태껏 같이 식사한 데만 해도 고급 스테이크집이랑은 거리가 멀었잖음 ㅋㅋ
무시한게 아니지 ㅋㅋㅋㅋㅋ
고상 떠는 스테이크보단 흥겹게 술도 마실 고깃집 좋아하는 느낌났나보지 뭐 무시보단 취향 생각
너무 비싸단 얘기 아닌가? 서해영이 처음 약속장소 듣고 이렇게 비싼 데를? 이라고 했잖아. 이렇게 너무 비싼데 안 어울려로 들었음.
그냥 전해영이랑 같이 있는게 싫었던거 아닌가?
ㅋㅋㅋ 생각보다 서해영을 휠씬 잘 아는 도경이야.. 캬륵
마저 은근 무시해ㅋㅋ
다음에 다음에~ 서해영이랑 도경이랑 둘이 꽁냥거릴때 해영이가 그 스테이크집에 가서 고기 다시 사달라고 하고 먹었음 좋겠다
무시한게 아니라
무시하는게 아니라 취향을 아는거 같은데 ㅎㅎㅎ
취향을 아는거
이미 동네에서 서해영이 야무지게 쌈싸먹는거 봤으니까 ㅋㅋㅋㅋㅋㅋ
전혀 무시한다고는 안느껴졌는데 ㅇㅇㅇㅇㅇ사달라고하면서 그런대말할여자가 아니라는걸아는거지 취향이랑
취향을 아는거지 여태껏 같이 식사한 데만 해도 고급 스테이크집이랑은 거리가 멀었잖음 ㅋㅋ
무시한게 아니지 ㅋㅋㅋㅋㅋ
고상 떠는 스테이크보단 흥겹게 술도 마실 고깃집 좋아하는 느낌났나보지 뭐 무시보단 취향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