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거 예쁜데 씬 보닥가 생각한건데
포장마차 가게된게 도경이한테 화난다고 자리피하는거 나쁜버릇이라고 가르치면서 붙잡으러 나온거잖아
그 대사가 어제 대사랑 비슷해서 어제꺼도 다시 보니까
화났다고 집에 안들어오는건가?하면서 집에 같이 안들어가는거 섭섭해하더라고...
차곡차곡 해영이가 도경이한테 같이 있기를 어필한 느낌 ㅠㅠ
심심하다 진짜! 다시 보는데
눈물까지 뚝뚝 흘리는 그 마음이 뭔지 더 알것같음
심심하다 진짜! 다시 보는데
눈물까지 뚝뚝 흘리는 그 마음이 뭔지 더 알것같음
생각 못 했는데 연결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