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알 수 있는 부분이 나는
4화 마지막 포옹신이라고 생각함
그 때 도경이 나레이션이
이 여자가 나를 자꾸 풀어헤치는 느낌이예요.
이제 그만 불행하고 '같이 행복하자고'
라고 하는데
그 말은 서해영이랑 있을 때 행복하다는 거잖아
자기가 준 상처때문에 좋아한다 인정을 못 할 뿐이지
이미 무의식중에 좋아하는게 티난다
4화 마지막 포옹신이라고 생각함
그 때 도경이 나레이션이
이 여자가 나를 자꾸 풀어헤치는 느낌이예요.
이제 그만 불행하고 '같이 행복하자고'
라고 하는데
그 말은 서해영이랑 있을 때 행복하다는 거잖아
자기가 준 상처때문에 좋아한다 인정을 못 할 뿐이지
이미 무의식중에 좋아하는게 티난다
ㅇㅇ그리고 사랑하니까 그 사람이 상처받을까봐 걱정하는거지 어제 새 나래이션도 같은 맥락이었던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