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정리될수 있는 감정도 아니고 못잊고 계속 힘들어 했으니까 서해영 만나지 않았다면 분명 흔들렸을거다 서해영 덕분에 차츰 전해영도 잊어가고 있는거지 아직 전해영에 대한 마음의 찌꺼기는 남아있음 유리 깨는 장면으로 그런 미묘한 감정의 묘사가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