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의' 서해영이었으면
전해영 등장에 바로 도경이를 포기했을 거 같아
사랑도 이리 재고 그렇게 해왔다는 대사도 있었잖아
근데 서해영이 전해영과 맞서서
도경이를 쟁취?하려는 생각을 가지는 것도
하나의 발전 같고 어떻게 보면 이김의 과정 같음
그냥 남주를 뺏은 여자가 승자가 아니라
그간 전해영에게 트라우마가 있었던 서해영이기에
내빼지 않고 사랑을 쟁취하는게 의미있는 행동이라고 봐
전해영 등장에 바로 도경이를 포기했을 거 같아
사랑도 이리 재고 그렇게 해왔다는 대사도 있었잖아
근데 서해영이 전해영과 맞서서
도경이를 쟁취?하려는 생각을 가지는 것도
하나의 발전 같고 어떻게 보면 이김의 과정 같음
그냥 남주를 뺏은 여자가 승자가 아니라
그간 전해영에게 트라우마가 있었던 서해영이기에
내빼지 않고 사랑을 쟁취하는게 의미있는 행동이라고 봐
상처받지 않았으면
어제 1급수 3급수 대사는 매달리려고 했는데 1급수인걸 알고나니 어쩔수없이 더 쫄아든다 이런 대사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