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자리에서 가족얘기를 왜 끄집어 내서 얘기를 해.남의 가족 얘기를어디서 보니까 애정결핍이라고 하는데 그런것 같기도 그리고 어머니 얘기는 그렇다 치고 과거에 서해경이 지 애인 빼앗은적도 없는데 서해경에게 왜그래. 진짜.
ㄹㅇ 그것도 좋은얘기도 아니고 가난한 가정사 드러나고 어머니 다혈질인거 떠벌리고 진짜 빙썅
난 전해영이 서해영이랑 완전 데면데면 어쩌다 한번 보고 그런 줄 알았더니 세탁기 얘기까지해서 더 당황했어. 진짜 의도를 가지고 굳이 억지로~ 억지로~ 끄집어내는 것 같기도 하고
서해영한테 자격지심있는듯
서해영 얼굴에 상처났다고 학교까지 오는거 보고 그렇게 사랑해주는 엄마가 있는게 부러웠던듯
진심 술자리에서 저따위로 말하는가 보고 현실쌍욕나옴ㅋㅋㅋㅋㅋ주변 남자새끼들은 뇌도없는지 쳐웃고있곸ㅋ
주변 남자 ㅅㄲ들은 속이 꽉찬 인간들이 아닌 텅빈 남자들이고..
그걸로 채우는듯 남이 자기를 다 좋아한다고 생각하면서 우월함을 즐기지만 실제로는 속빈강정같은타입
딱 재수없는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