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영 난 꽤 전부터 타드할 때부터 좋아했거든.
근데 이번에 대박나면서 다른 사람들도 좋아하게 될거 같으니
왠지 뺏기는 것 같은?
아 이젠 나만의 서현진이 아니다 싶은 맘도 생기고.
뭐 그냥 잘 되서 좋긴 한데 - 조금은 이런 마음이 생기더라고.
이상한거 아니지?
서해영 난 꽤 전부터 타드할 때부터 좋아했거든.
근데 이번에 대박나면서 다른 사람들도 좋아하게 될거 같으니
왠지 뺏기는 것 같은?
아 이젠 나만의 서현진이 아니다 싶은 맘도 생기고.
뭐 그냥 잘 되서 좋긴 한데 - 조금은 이런 마음이 생기더라고.
이상한거 아니지?
무슨 말인지는 알거 같아 ㅋㅋ 나도 그전부터 좋아했는데 이번에 잘돼서 너무 좋다~^^
나도 잘 되어서 좋다~~ 수백향... 설난이.. 아오
나도 그래 그래도 이제 좀 빛보는 것 같아서 좋아
ㄴㄴㄴ좋은데 찻내는빼고ㅇㅇ
나는 있었는데 그렇게 되니까 점점 관심이 사라짐
ㄴ 예전에 그런 경우가 종종 있어서..
나는 다른 직업은 몰라도 드라마 배우 같은 경우엔 그런 게 없는게, 작품이 빵 뜨든 안 뜨든 드라마 꾸준히 보는 사람들은 웬만큼 매력있는 배우들은 다 눈여겨 보고 있어서. 무슨 인지도 엄청 낮은 독립 영화에만 나오던 배우나 그런 게 아님 뺏겼다는 기분을 새삼스레 느끼긴 어렵더라고. 근데 아무튼 글쓴이 맘도 충분히 이해 돼. 다른 사람들도 종종 그런 경우 있는 듯 ㅇㅇ
ㄴ ㅇㄱㄹㅇ 눈여겨 보고 있던 배우였는데 잘될 줄 알았어. 이래도 저래도 뜰 배우는 보이더라. 오히려 예상보다 늦게 떠서 좀 아쉬울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