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짜증남.. 난 우울하고 신파나 충격적이거나 불치병 이런거 싫음;  실제로도 그런 인간들 먼가 지 겉멋에 빠진거같고. 지가 드라마찍는거도 아니고 비련의 주인공도 아니고 자기 아픔같은거 말 안하는 사람들 웃김.. 이 드라마 말고   어제 딴 드라마 봤는데 그건 막장인데  여자탤런트  이쁘게 나와서 그거 볼라고 봤는데 역시 안보는게 나았다는 생각이 들음..  막장드라마보면 내 정신이 이상하게 되는거같음;  이 드라마가 그렇다는건 아니고. 드라마에서까지 불편한 상황  그런거 보고 싶지 않다는 거... 첨에 유쾌하게 좋게 볼수 있을거같아서 되게 호감이였음.. 삼순이는 내 나이 어릴떄라 노처녀 얘기 관심도 없고 원래 예전엔  드라마 잘 안봐서 그런데... 하여튼 나는 행복하고 밝은게 좋다  어제 예고에서 서현진이  충격먹고 우는듯한 장면 나왔는데... 얘도 불행했던 애라서 오해영 캐릭터를 좋아했는데... 하여튼 그렇다...  나는 슬프거나 안좋은 드라마 내용이 시러요.. 마냥 밝은거도 싫지만.. 사람이 살다보면 찌질하게 살때도 있으니까.. 암튼 개인적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