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전해영인가... 했는데..

4회에 돈내놔라 쳐들어와선 누가 있냐고 온 집안 뒤지는거 보니까..

올가미가 생각나는것이...

아들한테 여자있는걸 못견디는거 같기도 함..

여자있음 돈 뜯어내는게 어려워지니까..

혹은 걍 공주병이라....

 

해다니는 모습 보면 공주병도 꽤 있는거 같고..

저 엄마 때문에 쫌 걱정스럽긴 한데..

전해영이 엄마때메 떠난거고 그걸 도경이가 알게 된다면..

이번에는 엄마가 못그러게 딱 잘라 지켜주지 않을까 싶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