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해 '또 오해영'을 담당하는 이상희PD는 "오늘(17일) 방송되는 6화에서는 드디어 그 동안 감춰졌던 금해영이 도경을 떠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서서히 드러날 예정이다. 금해영의 선택이 어쩔 수 없었다는 사실이 조금씩 밝혀지며 시청자들도 공감하고 연민을 느낄 것으로 기대된다. 시청자들이 예상치 못했던 이유들이 밝혀지며 절대 뻔하지 않은 재미를 더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상희PD는 이어 "또 흙해영의 엄마 덕이가 야생적인 엄마 본능으로 딸 해영과 도경 사이에 흐르는 묘한 썸의 기류를 정확히 포착하며 둘 사이의 관계 발전에 힘쓰는 이야기가 더욱 꿀잼을 몰고 올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짜증반 꿀잼반 터질듯
관계발전에 힘쓴단 말만 봐도 꿀잼ㅋㅋㅋㅋㅋ
덕이찡★
야생적이라는 말 볼때마다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
마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좋아
야생적ㅋㅋㅋㅋㅋㅋㅋㅋ
야생적인 엄마 본능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청자들이 예상치 못했던 이유들이래 당연 아픈건 아니지. 오늘도 엄마의 연기 기댛ㅎㅎㅎ
꿀잼을 몰고 올 예정이랰ㅋㅋㅋㅋㅋㅋ피디님 말투 졸커
도경이를 떠난 이유 관련해선 아직 나온게 없으니 이해가능할만하다 치고...... 서해영이한테 하는 행동과 생각을 보면 사랑받기 가능한 캐릭이 아님....의도한건지는 모르겠지만